[ 극단 향유와 옥합 ]

 

 

    


- 게시물제목 : 신문자료 2 (인형극 통한 복음전파,선교사역자 양성에 주력) 1,537 - 조회
- 작성자이름 : 향유와 옥합  2005/05/27 - 등록

< 인형극 통한 복음전파 인형극 선교사역자 양성에 주력 >

  (인형극을 통해서 주일학교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의 복음화까지도 꾀하고 그리스도의 문화가 세상문화를 누를 수 있는 인형극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창단했습니다) 인형극 선교단 향유와 옥합 김삼성단장(소명교회)의 말이다. 인형극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예수 문화를 이땅에 가득히 넘치도록 하여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해 지난 91년 5월에 창단된 향유와 옥합은 김삼성 단장과 이숙자 총무, 2명의 전임 사역자 및 파트타임 사역자와 협력단원으로 편성되어 있다.

  향유와 옥합은 선교원, 유치원,각 교회 행사에 지원을 하고 고아원 양로원 장애인 시설들을 찾아 인형극으로 그들과 나눔과 동시에 복음을 전하며 때로는 농어촌 교회도 찾아가 기독교문화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인형극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절대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양로원에서 인형극을 하면 어린이들 만큼이나 좋아하고 예수를 믿겠다고 고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 단장의 말처럼 인형극은 개교회의 동화 및 설교에서부터 공연에 이르는 크고 작은 형태의 적용이 가능하고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인형화하여 쉽게 전달가능하다.

  그리고 언어를 초월한 문화적 접근이 가능할 뿐 아니라 어린이의 심리치료에도 용이하게 사용되는 등 그 활용방법은 무궁무진하다. 따라서 이러한 인형극의 효과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혼자서의 발전은 취미에서 그치거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김단장은 밝히고 그래서 여러 분야의 사역자들과의 협력사업이 절실히 요구되어진다고 피력한다.

  또한 교회에서도 어린이에게 효과적인 복음전달 방법인 인형극에 시간 및 믈질적 뒷받침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엇보다 지금은 좀 덜하지만 일부 교회에서의 인형자체를 우상화 한다는 잘못된 인식과 이해 부족이 안타깝다.  향유와 옥합은 매주 한차례 정기 모임을 갖고 인형극을 구상,발전 방안을 꾀하는 한편 인형극 선교사역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오는 9일에도 인형극 실기 특별 워크샵을 개강하면서 손인형, 줄인형, 막대인형, 탈인형, 그림자 등의 강의를 통해 개교회에서의 적용을 돕는 한편 인형극 사역자를 발굴하고자 한다. (교회에서 이 인형극을 위해서 교사들이 교육을 받을 있도록 많이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며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하는 김 단장. 한국기독교 인형극 협회 총무를 맡고 있기도 한 김 단장은 연합사업을 통해 인형극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소원하고 자체적으로는 토요일마다 정기 공연을 가지면서 어린이의 신앙 성장과  기독교 문화 활동의 활성에 기여하고 주일학교의 활성화 및 건전한 가족문화를 창조하기를 기대한다.

1997년 7월 31일 부산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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